Name: 박경신
Role: main performer
Medium: soprano
Profile: 소프라노 박경신 교수는 추계예술대학교를 졸업한 후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대학원을 최우수로, 그리고 오스트리아 빈 시립음악원 오페라과를 졸업하였다. 유학 전 이미 그 실력을 인정받아 서울시립합창단 수석으로 활동했으며, 빈 시립음악원 재학 시절인 1987년 독일 연방매니저사(ZBF) 소속으로 오페라 “나비부인”으로 데뷔했다. 이후 “춘희” “라 보엠” “돈 죠반니” “장미의 기사” “코지판뚜떼” “유진오네긴” 등 30여 편의 오페라에서 주역을 맡았으며, “메시아” “천지창조” “베르디 레퀴엠” 등 수십 편의 오라토리오, 미사곡, 심포니 독창자로도 두각을 나타냈다. 1988년 세계 5대 콩쿨 중의 하나인 독일 뮌헨 국제콩쿨(ARD-제37회) 3위 입상으로 유럽과 한국에서 큰 주목을 받았으며 뮌헨 및 함부르크방송교향악단, 스위스 바젤 오케스트라 등 유럽 유수 교향악단과 국내의 KBS 교향악단, 서울시향, 코리안 심포니, 프라임 오케스트라 등과도 수십 회의 협연을 하는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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