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ame: 고현아
Role: main performer
Medium: soprano
Profile: 고현아는 바그너의 <발퀴레> 콘서트에서 지글런데 역으로, 유럽의 권위 있는 오베라 전문 잡지인 「Opernwelt」는 고현아를 2010-11 시즌 올해의 신인 예술가 후보로 노미네 이트 받았고, 그녀는 유럽 무대에서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. 곧이어 2012년도 Gottlobirick 협회에서 '오페라 가수상' 메달을 수상하였다. 2012년에 오스트리아 빈 폴크스오퍼(Volksoper Wien)에서 <외투>의 주인공으로의 발탁은 그녀에게 거대한 유럽의 문을 열어주었다. 빈 슈타츠오퍼에서 <피터 그라임스〉로 데뷔하면서. 2013년부터 4년간 빈 슈타츠오피 (Wiener Staatsoper)의 전속 솔리스트로 활약했다. 당시에 아시아 첫 여성 전속 솔리 스트라는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. 그리고 <아드리아나 레쿠브리르>, <교활한 여우>, <예누파>.<파지팔>,<발퀴레>,<헨과 안톤>,<운디네>.<배치워크>, <나비부인> 등의 연주를 통해서 그녀의 이름이 유럽으로 퍼졌다. 특히 세계적인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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